4,99 €
어린이를 위한 양국어판 도서 (한국어 – 일본어)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야생의 백조" 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동화 중 하나가 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시대를 초월한 서사 양식 속에 공포, 용기, 사랑, 배신, 이별 및 재회와 같은 인류의 희비극을 주제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색깔을 칠할 수 있는 그림들. 책 안에 다운로드 링크가 담겨 있답니다. 링크에 접속해서 색깔을 칠할 수 있는 그림들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시기 바랍니다. バイリンガルの児童図書 (韓国語 – 日本語) ハンス・クリスチャン・アンデルセンの"野の白鳥"は、世界中で最も多く読まれているだけでの童話では,ありません。時代を超えた題材、人生の ドラマを、恐怖、勇気、愛、裏切り、別離、再会を テーマとしています。 この繊細な、思いやりのある絵で描かれた絵本版は、アンデルセンの童話を、子供たちに、より印象深く、分かり易くしています。この絵本は、多くの言語に訳され、それらの言語を、考えられる全ての二カ国語を組み合わせたバイリンガル版として出版しています。 ► ぬり絵を、しましょう。このお話のぬり絵を、このリンクからダウンロードしましょう。
Das E-Book können Sie in Legimi-Apps oder einer beliebigen App lesen, die das folgende Format unterstützen:
Seitenzahl: 19
Veröffentlichungsjahr: 2022
Ulrich Renz / Marc Robitzky
야생의 백조
のの はくちょう
이중 언어 그림동화책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ハンス・クリスチャン・アンデルセンの童話を題材にしたバイリンガルの児童図書
번역:
Tim Neumann (한국어)
Yumiko Saito, Koji Suda (일본어)
Cover
목차
오디오 북
야생의 백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Marc Robitzky
Hiragana (ひらがな) / Katakana (カタカナ)
ののはくちょう / 野の白鳥 / Nono hakuchô
Sefa Picture Books in two languages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세요?
Dear Reader
Impressum
Cover
목차
오디오 북
야생의 백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Marc Robitzky
Hiragana (ひらがな) / Katakana (カタカナ)
ののはくちょう / 野の白鳥 / Nono hakuchô
Sefa Picture Books in two languages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세요?
Dear Reader
Impressum
WSJA1910 (日本語)
오디오 북 다운로드 :
www.sefa-bilingual.com/mp3
무료 액세스를위한 비밀번호 : 아직 사용할 수없는 오디오 북(audio not yet available) (한국어)
WSJA1910 (일본어)
We are working on making as many of our bilingual books as possible available as audiobooks. If there is no audio version in your language yet, please be patient! You can check our “Language Wizard” for the latest updates:
www.sefa-bilingual.com/languages
Note for Students of Japanese
We use a set of simple Kanji in the Japanese text of the book, beside Hiragana and Katakana. For beginners these Kanji are transcribed with Hiragana characters. Example: 見(み) In the appendix you will find the entire text of the book using the complete Kanji character set, as well as a "Romaji" phonetic transcription and a table of Hiragana and Katakana. Have fun with the Japanese language! Sefa Publishing
그리고 마녀는 공주에게 누더기를 입히고, 얼굴이 흉해지는 약을 발라서, 왕이 공주를 못 알아보게 만들고는, 성에서 내쫓아 버렸습니다.
おきさきは むすめに ぼろを きせ、みにくい ぬりぐすりを 顔(かお)に すりこみました。 すると、じつの おとうさまでさえ むすめが わからなくなって お城(しろ)から おいだしてしまいました。
엘리사는 어두운 숲속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エリザは くらい 森(もり)の 中(なか)へ かけこみました。
그녀는 완전히 혼자 남겨지자, 영혼 깊은 곳에서 사라진 동생들을 그리워하였답니다.
エリザは 今(いま)、ひとりぼっちになって、いなくなった きょうだいたちを 心(こころ)から 恋(こい)しがりました。
저녁이 되자 그녀는 스스로 이끼로 침대를 만들었습니다.
晩(ばん)に なると、木(き)の 下(した)に 苔(こけ)の ベッドを こしらえました。
이튿날 아침, 그녀는 조용한 호숫가에 가서, 물 위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며 깜짝 놀랐답니다. 하지만 얼굴을 다 씻고 난 후에 다시 보니, 햇살 아래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주로 변해 있었습니다.
